![]() |
||
이날 기념식에는 이정남 광주시의사회장과 김만우 병원장, 병원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편찬 경과보고와 책자 증정 등 순으로 진행됐다.
‘조선대병원 40년사’는 1부 통사(統史), 2부 인술, 3부 비전으로 구성돼 있으며, 병원 출범부터 성장․도약․발전의 역사를 사진과 당시 문헌으로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특히 1970~1980년의 의료 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과거 사진도 실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각 진료과의 의료장비와 의료진의 정보를 담는 등 조선대병원의 40년 발자취와 비전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김만우 병원장은 "40년사는 조선대병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았다”며 “앞으로의 40년, 100년을 제시하는 지표가 돼 새 역사 창조의 탄탄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