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한카드,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사랑의 가게 열다

 

박지영 기자 | pjy@newsprime.co.kr | 2011.11.30 14:11:23

[프라임경제] 신한카드는 작년 9월 사회공익사업 ‘Our Love Way’ 협약을 맺은 바 있는 연세의료원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자사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Charity Shop ‘세움’을 열어 30일과 12월1일에 걸쳐 이틀간 운영한다.

   
 
30일 신한카드에 따르면,‘세움’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신한카드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 500여 점을 모아 병원 본관 4층에 문을 열었다. 이틀 동안 신한카드 직원들이 자원봉사로 의류, 생활용품, 예술품, 식/음료, 화장품, 레저/스포츠 용품 등 다양한 품목의 기부물품을 병원 직원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수익금은 전액 암 투병중인 환자들의 치료비와 암 예방 캠페인, 암 연구사업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30일 오전 점포 Open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우 사장은 “연세의료원과 맺은 사회공익사업 협약을 통해 오늘의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면서 “장기간의 치료로 심리적, 정서적, 경제적 고통을 받는 암환자들의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면 좋겠고,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실천하고 있는 ‘따뜻한 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