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국GM, 말리부 무결점 품질확보 결의대회

최고 품질 및 고객 신뢰 확보 위한 다짐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11.30 12:22:28

[프라임경제] 한국GM은 30일, 인천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쉐보레 말리부 출시 한 달째를 맞아 말리부 출시 성공을 이어가고 ‘무결점 품질 확보’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국GM은 쉐보레 출시 성공을 이어가고 ‘무결점 품질 확보’를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국내 차량 및 파워트레인 생산·노사부문 전영철 부사장, 노동조합 유승종 수석 지부장을 비롯해 임직원·협력업체 사장단·경인지역 판매영업소 대표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전영철 부사장은 말리부의 성공적인 양산과 출시를 기원하고 말리부 출시에 기여한 임직원 및 협력업체에 공로상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임직원들과 말리부의 성공을 기원하는 전직원 서명식으로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한편, 이를 위해 ‘무결점 품질 확보’에 더욱 총력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전영철 부사장은 “말리부는 쉐보레 브랜드 출범 100주년인 올해 모두가 공들여 준비해 출시한 쉐보레의 첫 글로벌 중형차로, 한국에서는 가장 중요한 세그먼트”라며 “그만큼 내수는 물론, 향후 해외에서도 고객 신뢰를 얻어 쉐보레의 다음 100년에 걸친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완벽한 품질의 말리부를 생산하자”며 품질확보 의지를 강조했다.

한국GM은 신차 기획 및 개발 단계는 물론, 부품 품질, 제조 품질 등 품질과 연관된 모든 분야의 품질 문제에 대해 사장 직보고 체계를 갖췄다. 또 복합적인 문제해결 지원을 위한 고위 리더십 회의를 우선적으로 실시하는 등 품질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오는 12월1일, 강남구 삼성동에 대규모 쉐보레 허브 대리점이 개소될 예정이어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2.0 및 2.4ℓ 에코텍 가솔린 엔진을 6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장착한 말리부는 최고급 스포츠 세단과 같은 정교한 주행성능을 제공하고 장시간 주행에도 편안함을 느끼도록 정교하게 디자인됐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