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홈파티 위한 '버드와이저·호가든' 한정판 선보여

'버드·호가든' 전용잔 패키지, 가정에서 '맛'과 '향' 살려

김병호 기자 | kbh@newsprime.co.kr | 2011.11.29 16:39:03

[프라임경제] 술 모임이 잦아지는 연말 연시, 주류업계의 성수기를 맞아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들이 저마다 특별 패키지를 선보여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버드와이저는 12월 한 달간 '버드 보타이 팩'을 한정 판매한다. 버드와이저의 로고를 상징하는 보타이(bow tie) 모양으로 디자인된 '버드 보타이 팩'은 버드와이저 6캔(355㎖)과 우승의 영예를 상징하는 트로피 글라스 1개로 특별 구성됐으며, 전국 대형 할인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버드 보타이 패키지.

특히 트로피 모양의 전용잔은 길고 날씬하게 부드러운 곡선으로 휘어져 한 손에 쥐어지는 그립(Grip)감과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호가든도 '육각 전용잔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가든 6병(330ml)과 독특한 육각 전용잔이 함께 구성된 이번 제품은 12월 동안 전국 대형 할인점에서 판매된다.

   
호가든 육각 전용잔 패키지.
호가든 전용잔은 아래로 갈수록 두꺼워지는 육각 형태로, 손의 열기를 막아 오랫동안 맥주의 시원함을 유지시키고 맥주를 따를 때 풍부한 거품 생성을 돕는다. 또한 변경된 패키지 디자인은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컨셉을 감각적이고 고급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특히 밀맥주 특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맛이 돋보이는 호가든은 전용잔을 활용해 마셔야 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육각 전용잔 패키지'는 호가든 애호가에게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호가든 관계자는 "차별화된 풍미와 부드러운 맛을 제대로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늘어남에 따라 전용잔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패키지로 연말 가정에서도 프리미엄 맥주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