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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희귀난치성질환자 대상 유전상담 강좌 개최

한국희귀질환재단과 함께 환자와 의료관계자에 유전질환 관련 정보 제공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1.11.29 10:55:54

[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이 오는 12월6일 한국희귀질환재단과 함께 희귀난치성질환 환자와 가족, 의료 복지 관계자를 대상으로 유전상담 교육강좌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 ‘희귀난치성질환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유전상담 교육강좌’와 2부 ‘유관 의료 복지 관계자를 위한 유전상담 교육 세미나’로 구성됐다.

먼저 1부 교육강좌에서는 △유전성 신경질환의 소개와 최신 지견(이화의대 최병옥 교수) △유전성 신경질환의 분자유전학적 진단과 문제점(공주대 정기화 교수) △유전성 신경질환의 수술적 치료(연세의대 김현우 교수) △유전성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을 위한 유전상담 서비스(아주의대 김현주 명예교수) 등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2부 세미나에서는 △유전성 신경질환과 착상전 유전진단(관동의대 강인수 교수) △줄기세포 연구와 희귀질환(연세의대 김동욱 교수) △유전성 신경질환 환자의 관리 사례 발표(경희의대 김상범 교수) △희귀난치성질환 환자 관리 현황 및 유전상담의 필요성과 역할(아주의대 김현주 명예교수)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참가를 원할 경우 한국희귀질환재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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