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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證, ELS 2종 판매

연 13.5% 수익 지급…45% 하락시 손실 발생

이정하 기자 | ljh@newsprime.co.kr | 2011.11.28 10:03:22

[프라임경제] 동부증권은 11월29일~12월1일 얼리버드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ELS 제718회'와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ELS 제719회' 등 파생결합증권(ELS) 2종 판매한다.

   
 
'동부 happy+ ELS 제718회'는 1차 조기상환 시 수익률을 더 지급하는 형식으로 현대모비스와 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85%(4·8·12개월), 80%(16·20·24개월), 75%(28, 32, 36개월) 이상이면 연 13.5%의 수익이 지급된다. 단, 첫 번째 조기상황했을 경우 5.5%(연 16.5%)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 포함) 40.5%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 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ELS 제719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1년6개월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KOSPI200이 최초기준지수의 130%를 초과해 오른 적이 있고, 80% 아래로 내려간 적이 있을 경우 6%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80~130%에서 움직였을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보다 높으면 최대 22.5%의 수익이 지급되며 최초기준지수보다 낮으면 최대 12.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4%의 수익이 지급되며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최대 16.0%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최대 24.5%의 수익이 지급되며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2%의 수익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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