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대전시, 컨택센터 상담사 양성교육 책임진다

내년 4월까지 6기에 걸쳐 교육, 취업 적극 알선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1.11.24 17:42:04

[프라임경제] 대전시가 컨택센터 취업을 위한 전문상담사 양성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교육은 이달 28일 제1기 교육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제6기에 걸쳐 실시되며, 기수 당 교육은 60시간으로 10일간 진행된다. 교육이수자는 대전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고 취업도 적극 알선된다. 교육인원은 1기당 30명이며, 교육 장소는 대전중구문화복지관 3층 콜센터 교육장이다.

교육신청 자격은 대전시민이거나 대전소재 학교를 졸업한 자 혹은 졸업예정자이며 컨택센터 상담사 취업을 원하는 희망자는 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신청은 내달 9일까지 온라인이나 그린CS컨설팅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콜센터 상담사는 지난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10년 후 유망 직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며 “상담사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이 지원해 취업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