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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영광군에 따르면 순조롭게 추진중인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를 선분양에도 불구하고 25개 기업에 871천㎡, 분양률 79.5%의 획기적인 분양실적을 거양하고 있다.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에이스파워텍(대표 김하식)은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6,611㎡ 부지에 75억원을 투자해 초경량 풍력발전기,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생산하며, 70여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주)성지에스티(대표 정한섭)는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9,910㎡ 부지에 128억원을 투자해 농업용 전동운반구, 전기자전거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신규 고용인원은 153여명이다.
(주)LK GLSP(대표 이상선)는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18,181㎡ 부지에 180억원을 투자해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며, 40여명을 신규 고용 한다.
영광군 관계자는 “연이은 전기자동차산업 관련 투자협약 체결은 전기자동차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시킨다는 군정방향이 주효하면서 영광군이 전기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부상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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