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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프로필>은 아이돌의 기존 프로필을 직접 검증해 보고, 새로운 특기도 발굴해 주는 코너다.
효성은 프로필에 적힌 이상형 ‘한결같은 사람’에 대해서 “여자를 싫어하지만 나만 좋아해 주는 남자가 이상형이다. 나에게 집착하고 구속하는 남자가 좋다”며 독특한 이상형을 공개했다.
그리고 이어서 “나 역시도 연애를 할 때에는 집착을 하는 편”이라고 솔직한 고백을 이어갔다.
이에 MC 정형돈이 “그럼 마지막 집착은 언제였냐?”는 질문을 던지자, “2년 전, 시크릿으로 합류하기 직전”이라고 마지막 연애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시크릿의 송지은은 “해맑은 사람”을, 징거는 “셔츠 사이로 근육이 보이는 근육남을 좋아한다”며 일편단심 이상형으로 ‘소지섭’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효성과 징거의 필살기 섹시 댄스와 자전거를 타며 선보이는 선화의 히트곡 메들리 등 시크릿과의 예측불허 프로필 검증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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