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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이티는 24일 ‘공주의 남자’ 박시후가 부산 괴정점과 광안점에서 두 차례 사인회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인회는 괴정점과 광안점에서 각각 오후 2시, 오후 5시부터 약 1시간가량 진행되며, 매장 오픈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에 한해 사인회 접수번호를 제공, 각 매장당 50명씩 사인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제공된다.
피에이티 마케팅팀 김보근 팀장은 “이번 사인회는 부산지역 광안점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며, 그 동안 보내준 부산 고객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벤트와 서비스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에이티는 매장을 찾은 전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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