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가 IPTV인 B tv를 1년 이상 이용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초대’ 행사를 진행한다.
‘특별한 초대’는 B tv에 1년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씨네 드 쉐프’의 코스요리, 최신영화 관람, 선물 등을 제공하는 고객 만족 프로그램으로 이번이 세 번째로 시행되는 행사다.
오는 12월1일까지 B tv 홈페이지(www.skbtv.co.kr)와 B tv에서 직접 응모할 수 있으며, B tv에서의 응모 방법은 메인메뉴의 ‘B tv 추천’에서 ‘특별한 초대’ 메뉴로 들어가 팝업에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행사는 12월17일 오전 11시30분부터 점심식사, 영화관람 순으로 진행되며 모두 30명(15쌍)이 참가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2월7일 B tv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임진채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마케팅 본부장은 “보통 신규고객을 유치하고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지만 한 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마음으로 특별한 초대를 구상했다”며 “앞으로도 장기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아이디어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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