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내 파생상품 거래 규모가 3경이라는 천문학적인 수치에 이를 정도로 성장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시장 규모가 커지는 만큼 우리 시장에서 선물옵션을 매매하는 투자자들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선물옵션 트레이더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파생상품이 발달하면서 파생상품을 매매하는 트레이더가 증권 분야에서도 가장 화려한 분야 중에 하나로 손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트레이더는 순간적인 판단이 수익과 손실로 연결되고 결과는 곧 그 트레이더의 성적표가 된다. 트레이더 만큼 개인적인 역량이 성과를 좌우하고 결과가 빠르게 나오는 분야도 흔치 않을 것이다.
물론 트레이더라는 직업은 짧게는 몇 초 만에도 수익과 손실이 확정되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다. 하지만 여전히 보다 더 큰 도전을 원하는 많은 이들에게 동경의 대상이 되곤 한다.
최근 선물옵션 전문 커뮤니티를 내세운 채널F(www.channel-f.co.kr)가 선물옵션 트레이더를 모집하고 있다. 선물옵션 분야에서 수익을 내기는 현물보다 더 어렵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런 어려움을 딛고 수익을 내는 숨은 실력자들을 찾아내기 위한 노력 때문이다.
지원자격은 선물 거래로 꾸준한 수익을 내고 있는 투자자로써 일정 기간 검증을 거쳐 채널F의 트레이더로 선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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