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순천시는 아랫시장 남부노인종합복지관(가칭)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국.도비 예산 6억7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 보건소가 석현동 문화건강센터로 이전됨에 따라 원도심 주민들의 복지, 보건 서비스 충족을 위해 아랫장 보건소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달 종합복지관 리모델링 설계 용역을 발주했으며 다음달 중으로 공사를 착공, 내년 7월 개관할 계획이다.
내년에 개관하게 될 남부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복지관, 동부종합복지관에 이어 세 번째로 순천시에 건립되는 복지관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