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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제이엔씨산업 MOU체결

 

허준영 기자 | hjy@newsprime.co.kr | 2011.11.22 11:35:18

   
 
[프라임경제] 전남 해남에 반도체, 유리 등 유수기업에 납품하는 분쇄 제조공장 투자에 따른 상호협력양해각서를 체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지난 21일 창업기업인 제이엔씨산업(주)(대표 박철영)와 상호협력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산이면 금송리 일원에 투자금액 51억 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해 대지면적 14,388㎡(4,352평) 건축면적 2,090㎡(633평)규모 분쇄 제조공장을 설치한다.

제이엔씨산업(주)은 규사와 고령토 원료를 수입하여 건조, 선별, 분리를 거처 325메쉬 단위로 초미분 분쇄한 분쇄물을 도자기, 반도체, 인조대리석, 유리 등을 제조하는 국내 유수기업에 납품하는 등 성장잠재력이 큰 고부가가치 창업기업으로 고용창출 30명, 소득액 7억 원 목표로 2012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남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창업기업의 조기투자실현과 안정적인 정착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실현하는데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며, 또한 창업지원법에 따라 농지보전부담금,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개발부담금 등 각종 비용과 등록면허세, 취득세 감면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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