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방신기, SG워너비, 손호영, 슈퍼쥬니어, 신화 등 2006년 골든디스크 수상자들이 그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전해준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겨주게 되었다. 스타의 가상 주식을 상장하여 스타의 활동상과 인기도에 따라 주가가 결정되는 사이버 스타증권 엔스닥(www.ensdaq.com)에서는 스타들의 연말 시상식 수상 결과에 따라 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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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진행된 골든디스크의 수상결과에 따라 해당 가수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주주이자 팬들에게 거액의 배당이 주어지게 되어 동방신기, SG워너비, 손호영, 슈퍼주니어, 신화, 장윤정 등은, 자신에게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며, 주식을 가지고 있던 팬이자 주주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겨주게 된 것이다.
골든디스크 대상과 본상을 수상한 동방신기의 경우 총 2억4천만원(사이버머니)규모의 배당이 주어지게 되고, 김종국, 동방신기, 버즈, 손호영, 신승훈, 신화, SG워너비, 플라이투더스카이, 슈퍼주니어, 씨야, 엠씨몽, 장윤정 등 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가수들의 주주들도 각각 4천만원에서 2억원 규모의 배당을 받게 되었다. 특히 상장한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119,500원으로 사이버스타증시 사상 최고가 신기록을 달성한 손호영의 경우 무려 12억원이 넘는 배당 대박이 쏟아 지게 되어, 손호영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팬들은 상장 한 달만에 엄청난 배당 대박 선물을 받게 된 것이다.
또한 군입대로 공식 활동을 하지 못함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김종국의 팬들도 이번에 배당을 받게 되어, 무대에서 만날 수 없는 팬들에게 멋진 선물을 안겨 주게 되었다. 트로트 가수 중에 유일하게 상장된 장윤정 역시 트롯트 상을 수상하게 되어, 트로트 팬들에게 보답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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