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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빛을 발하는 호나우징뇨

일본 요코하마 시민들 호나우징뇨에 매료

유제만 기자 | nammiro@naver.com | 2006.12.16 01:30:28

[프라임경제]일본에서 있었던 바르셀로나 대 아레리카멕스와의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4대 0으로 멕시코 팀을 제압했다.

이 경기에서 호나우징뇨 선수는 겨우 1골을 성공하기는 했지만, 그가 3명의 상대팀을 따돌리고, 슛을 하는 명장면을 보일 때, 비록 공이 골대를 맞고 튀어나오기는 했지만 6만 여명의 일본 관중들은 기립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호나우징뇨 선수는 이번 경기를 통해 독일 월드컵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기량들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호나우징뇨 선수는 데꼬 선수의 도움을 받으며 세계 축구 클럽 리그전에서 바르셀로나 팀을 결승에 진출시켰고, 오는 일요일에 인터내셔날 팀과 결승을 치루게 된다.

ⓒ 제휴언론=남미로닷컴(http://www.nammi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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