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마트(대표 이철우)는 세계 최대 생활용품 업체인 P&G (한국P&G, 대표 김상현), 도서출판 비룡소(대표 박상희)와 공동으로 24일까지 10일간 전국 롯데마트 매장에서 ‘지역 도서관 도서기증 운동’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 전국 48개 매장에서 P&G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사랑의 지역사회 기증카드’를 증정, 총 20,000개가 모이면 한국 도서관 협회와 함께 각 지역도서관에 총 5,000권의 도서를 기증하는 운동이다.
롯데마트 점포별로 인근 지역 도서관에 100~150권의 도서를 지원, 총 5,000권의 도서가 기증될 예정이며 30,000원 이상의 물건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비룡소 베스트 셀러 도서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롯데마트의 이철우 사장은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 고객들이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지역도서관에 도서를 기증하고 이를 통해
독서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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