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영암군 금정면에서 대봉감 수확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농민들이 외지로 배송할 상품들의 선별작업을 하고 있다.
오는 14일이면 수확이 마무리 될 금정 대봉감은 전남도에서 약 43%의 생산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15kg들이 최상급 제품이 5~6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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