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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11월 가을이 깊어가면서 전남 순천 송광사의 단풍도 농익고 있다. 기와지붕 사찰 뒷편으로 노랗고 붉은 단풍이 에워싼 가운데 조계산 산봉우리에는 운무(雲霧) 가 드리워져 한폭의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 사진은 김성곤 의원(여수)이 2012여수엑스포 관련업무차 송광사에 들렀다가 곱게 물든 단풍에 매료돼 갖고 있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다. 송광사는 국내 3보사찰로 유명한 곳으로 법정스님 다비식이 열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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