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리머스시네마(대표 김홍성, www.primuscinema.com)는 프리머스 독산점에서 '사랑의 열매’와 함께 하는 나눔의 영화관람'이벤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프리머스시네마가 하반기부터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부로, 매월 전국의 프리머스 상영관을 순회하며 무료대관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프리머스시네마는 12일 이번 무료대관을 위한 별도의 전용관 ‘드림스페이스(Dream Space)’ 2호관를 서울 독산점에 오픈하고, 저소득층 탁아보호시설 어린이 100여명과 함께하는 ‘나눔의 영화관람’ 이벤트 진행했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랑의 열매와는 ‘문화나눔’ 약정식을 체결, 지속적인 무료대관 이벤트와 문화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프리머스시네마의 김홍성 대표는 “이번 무료영화관람 이벤트는 프리머스시네마가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부”라고 말하며 “프리머스시네마는 이익의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앞장서는 기업으로, 앞으로도‘지역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밀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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