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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證 ‘연최고 18%’ 수익추구 ELS 출시

2~4일 공모 원금보장형, 조기상환형 2종

이수영 기자 | lsy@newsprime.co.kr | 2011.11.02 11:30:36

[프라임경제] SK증권(사장 이현승)은 2일부터 4일까지 사흘 동안 연최고 18%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과 조기상환형형 ELS 2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제538회 ELS는 LG화학과 삼성화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15%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또 만기까지 두 종목의 가격이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3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15%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539회 파생결합증권(ELS)은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 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지수보다 20%를 넘게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기초지수상승률의 90%의 수익을 최고 연18%까지 지급한다. 20%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원금의 104%를 지급한다. 또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를 지급한다.

상품가입과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 전화 1599-8245·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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