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증권(사장 이현승)은 2일부터 4일까지 사흘 동안 연최고 18%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과 조기상환형형 ELS 2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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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9회 파생결합증권(ELS)은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 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지수보다 20%를 넘게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기초지수상승률의 90%의 수익을 최고 연18%까지 지급한다. 20%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원금의 104%를 지급한다. 또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를 지급한다.
상품가입과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 전화 1599-8245·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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