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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플러스, 코스닥시장 첫 인사

 

정금철 기자 | jkc@newsprime.co.kr | 2011.11.02 10:38:25

   
왼쪽부터 김원식 코스닥협회 부회장, 진수형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한무근 씨엔플러스 대표,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IB본부장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본부장 진수형)는 2일 오전 서울사옥 종합홍보관에서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 공급 제어장치 제조전문업체인 씨엔플러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회사는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공급·제어장치 개발 및 생산업체로 LG전자, 삼성SDI 등에 전자제품용 초정밀 커넥터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415억1900만원, 당기순이익 46억8200만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1월 1일~6월 30일)까지 261억700만원의 매출과 30억56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주요주주는 한무근(28.81%) 외 8인(42.25%), 한국산업은행(12.3%)이며 현재 자본금은 우선주 자본금 2억4200만원을 포함해 23억1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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