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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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경북 상주, 문경, 전남 장흥 등 유명 산지 한우 800두 물량을 확보했으며, 대형마트 3사 가운데 유일하게 100% 농협의 DNA 및 유해성 잔류물질 검사를 거친 ‘안심한우’만을 취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11월1일 ‘한우 먹는 날’은 지난 2008년부터 전국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정한 날로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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