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종합격투기 프라이드FC에서 맹활약 중인 ‘슈퍼 코리안’ 데니스 강이 ‘닷지 캘리버’ 홍보대사가 됐다.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웨인 첨리) 12일 서울 서초전시장에서 거행된 닷지 캘리버 신차 발표회에서 한국계 종합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을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앞으로 1년간 그의 국내 활동 시 닷지 캘리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캘리버는 SUV의 실용성과 엔트리급 소형차의 경제성을 동시에 갖춘 닷지 브랜드 최초의 MAV(Multi Activity Vehicle)로 4기통 2.0L 월드 엔진과 차세대 무단자동변속기를 장착, 최고 출력 158마력, 최대 토크 19.4 kg.m의 파워를 자랑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측은 “신장 181cm, 체중 92kg의 상대적으로 열세인 신체 조건을 극복하고 전세계 프라이드FC 무대에서 강자의 자리를 지켜 오고 있는 데니스 강의 이미지가 ‘작지만 강한 차’를 추구하는 닷지 캘리버의 모토와 부합된다는 점을 높이 사 홍보대사로 임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데니스 강에게 지원되는 차량의 측면엔 닷지 캘리버 로고와 강력한 라이트 훅을 날리는 데니스강의 사진이 래핑돼 운행 시 닷지 캘리버와 데니스 강의 이미지를 거리의 시민들에게 뚜렷하게 각인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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