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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온산공장 냉각탑 화재 사고

20여분만에 진압…1900만원 피해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10.23 15:34:34

[프라임경제] 현대중공업 온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에 위치한 현대중공업 온산공장은 23일 오전 10시27분경 신축중이던 냉각탑에서 불이 나 냉각쿨러 4기를 태우고 1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다.

불이 난 냉각탑에서는 작업인부 3명이 전기 배선작업을 하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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