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오쇼핑의 신입사원 30여명은 지난 22일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선비마을’을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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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은 이를 통해 해당 지역 상품의 판매관리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과 가족들이 해당 지역을 고향처럼 찾으며 자연체험 장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CJ오쇼핑이 찾은 선비마을은 마을은 해주 오(吳)씨 정무공파 후손들의 집성촌으로,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8호인 덕봉서원과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75호인 정무공 고택 등 문화유산이 풍부한 마을이다.
CJ오쇼핑은 이 마을의 특산물 브랜드인 ‘몽중등과(夢中登科)’에 대한 판매 지원 이외에도 이 마을의 고찰인 칠장사(七長寺)에서 실시되는 ‘어사 박문수 전국 백일장’을 후원하고 전통 문화재를 활용한 지역 마케팅 등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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