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아이돌그룹 ‘B1A4’, 일본 대형 기획사와 계약 체결

 

김현경 기자 | khk@newsprime.co.kr | 2011.10.21 15:57:46

   
 
[프라임경제] 지난 4월 데뷔한 아이돌그룹 B1A4가 일본의 대형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  차세대 한류스타로 출격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B1A4는 데뷔와 동시에 귀여운 외모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일본에서도 인기를 높였고, 이를 알아본 일본 기획사 포니캐년과 정식으로 매니지먼트 및 전속 아티스트 계약을 체결했다.

‘포니캐년’은 일본의 거대 미디어 복합기업인 후지 산케이 커뮤니케이션그룹의 계열회사로, 양질의 컨텐츠 산업과 다년간 축적된 프로모션 파워로 메가 히트를 양산하며, 특히 일본 내 한류의 초기부터 '한류 붐'을 이끌어 온 기업이다.

윈즈(w-inds), Aiko, 우에토 아야 등 일본의 톱 스타들이 소속된 포니캐년은 최근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며 한류의 선두를 이끌고 있는 장근석을 비롯 김범, (故)박용하, 안재욱, SS501, 김정훈 등 한류의 주축을 이루는 스타들의 앨범 및 컨텐츠 제작 배급을 진행해 왔으다.

또한 주몽, 선덕여왕, 찬란한 유산, 제빵왕 김탁구, 역전의 여왕, 아이리스, 신데렐라 언니 등 드라마 및 각종 관련 컨텐츠 배급으로 한류 붐을 이끌어 왔다.

특히, 이번 [B1A4]와의 계약은 포니캐년에 있어 매우 이례적으로 ‘신인’ 아이돌 계약이라는 점에서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특별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포니캐년 관계자는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음악, 세련된 안무, 감각적인 패션 등 3박자가 골고루 갖춰진 보기드문 데뷔 앨범에 매료 되었다. 차세대 최고의 한류 스타가 될 자질이 충분해 신인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