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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B1A4는 데뷔와 동시에 귀여운 외모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일본에서도 인기를 높였고, 이를 알아본 일본 기획사 포니캐년과 정식으로 매니지먼트 및 전속 아티스트 계약을 체결했다.
‘포니캐년’은 일본의 거대 미디어 복합기업인 후지 산케이 커뮤니케이션그룹의 계열회사로, 양질의 컨텐츠 산업과 다년간 축적된 프로모션 파워로 메가 히트를 양산하며, 특히 일본 내 한류의 초기부터 '한류 붐'을 이끌어 온 기업이다.
윈즈(w-inds), Aiko, 우에토 아야 등 일본의 톱 스타들이 소속된 포니캐년은 최근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며 한류의 선두를 이끌고 있는 장근석을 비롯 김범, (故)박용하, 안재욱, SS501, 김정훈 등 한류의 주축을 이루는 스타들의 앨범 및 컨텐츠 제작 배급을 진행해 왔으다.
또한 주몽, 선덕여왕, 찬란한 유산, 제빵왕 김탁구, 역전의 여왕, 아이리스, 신데렐라 언니 등 드라마 및 각종 관련 컨텐츠 배급으로 한류 붐을 이끌어 왔다.
특히, 이번 [B1A4]와의 계약은 포니캐년에 있어 매우 이례적으로 ‘신인’ 아이돌 계약이라는 점에서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특별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포니캐년 관계자는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음악, 세련된 안무, 감각적인 패션 등 3박자가 골고루 갖춰진 보기드문 데뷔 앨범에 매료 되었다. 차세대 최고의 한류 스타가 될 자질이 충분해 신인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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