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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출신’ 김연주, ‘영광의 재인’ 첫 등장

비서 김경주 역으로 냉철하고 도도한 캐릭터 뽐내

김현경 기자 | khk@newsprime.co.kr | 2011.10.21 15:45:21

   
 
[프라이임경제]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연주가 냉철하고 도도한 캐릭터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김연주는 KBS 2TV 수목극 ‘영광의 재인’에서 서재명 회장의 비서 김경주 역을 맡아, 지난 19일 첫 등장했다.

타고난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죽도록 일해 거대상사 회장의 비서까지 오른 김경주(김연주 분)는 주인공 김영광(천정명 분)의 누나다. 시청자들은 도도하면서도 현명한 김연주의 캐릭터에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김연주의 연기 트레이닝센터 관계자는 “김연주가 꾸준한 자기관리와 연기에 대한 집념으로 캐릭터에 대한 변화를 시도했다.”며 “향후 그녀의 연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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