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쌀쌀해진 날씨가 예년보다 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국내 한 대기업은 10일가량의 크리스마스 휴가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제주의 한 특급호텔은 벌써 크리스마스∙연말 패키지를 선보이며 겨울이 가져오는 기대감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하나투어(대표 권희석)는 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한 '크리스마스∙연말 여행 사전예약할인' 기획전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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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드레스덴 크리스마스 마켓. | ||
아울러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 기획전을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1300년대부터 이어져 온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는 큰 광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수공예품과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장식품들이 진열되는 전통시장으로, 독일 로텐부르크, 오스트리아 비엔나, 프랑스 파리, 스위스 루체른 등 유럽 곳곳에서 약 한달간 진행되는 대규모 축제로 동화 속에 나올법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하나투어가 선보인 'X-MAS 백조의 성과 융프라우 6개국 12일'은 영국 대영박물관,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독일 로만틱 가도, 스위스 융프라우 등 서유럽 6개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되며, 프랑스 파리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방문할 수 있다.
또한 출발 30일전 예약시 10만원, 50일전 예약시 20만원이 할인되며, 크리스마스 마켓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따뜻한 와인 글뤼바인을 제공되며, 319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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