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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화순공장 임직원 결속력 다져

독감백신 생산 매진 노고 치하·협력 도모위해 워크샵 개최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1.10.20 16:26:41

[프라임경제] 녹십자가 지난 19일 2011~2012년도 계절독감백신 생산에 매진해 온 화순공장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에 따라 화순공장 임직원 180여명은 19일 오전 교양교육을 받은 후 광주광역시로 이동, 무등산을 등반하며 임직원들간 화합과 조직 결속을 다졌다.

녹십자는 지난 2009년 독감백신 개발에 성공하고 독감백신의 자급자족을 이뤄냈다. 올해는 국내 공급된 약 2100만도즈 계절독감백신 중 50% 이상을 생산하는 등 국민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한편, 녹십자는 임직원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전사적으로 연간 6번의 교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생산부문 임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정서함양을 위해 지난 9월에는 비어가든파티를 개최했다. 10월에는 금난새 지휘자와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음악회를 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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