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밀레(대표 한철호)는 19일 200호 점인 광주 ‘무등산점’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밀레는 지난 2009년 프랑스 본사로부터 한국 상표권을 구입 후 본격적인 매장 확장을 실시해 3년 여 만에 200호 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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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는 매장 확장 등 성장세에 맞춰 연말까지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 ||
한편, 밀레는 200호점 돌파를 기념해 1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가을ㆍ겨울 신상품 의류를 20%, 용품 10%(일부품목 제외)를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엄태웅 비니’를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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