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학생들은 중간고사가 끝나자 마자 곧 바로 기말 고사가 기다리고 있다. 시험을 마친지 얼마 되지 않아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막막 하고 애매한 상황에서 '에듀클럽'에서는 중학생들을 위해 기말고사 특강으로 명쾌한 공부법과 시험에 나올 법한 문제들을 콕콕 짚어준다.
교육전문기업 두산동아(대표 성낙양)의 중등 학습브랜드 '에듀클럽'이 한 학기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100점 기말고사 시험특강'을 오픈했다.
이번 특강은 최신 기출문제들로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EBS 출신의 막강한 과목별 전문 강사진이 핵심정리 및 문제풀이를 해주는 것이 특징이며,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강의도 진행된다.
단과강좌부터 패키지 강좌로 판매되고 있으며, 서술형 강의 및 모의고사의 경우는 에듀클럽 회원가입만으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
||
| 에듀클럽에서는 중등학생들을 위해 기말고사 특강을 준비했다. | ||
마지막에는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적응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국어, 영어 과목의 경우 각 출판사별 교과서의 강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중 1 집중이수제에 대비한 사회, 기술·가정, 도덕 강의도 제공한다. 현재 중학교 3학년 시험특강이 오픈되어 있으며, 중학교 1·2학년 시험특강은 11월 초 추가 오픈 예정이다.
한편, 초등학생을 위한 2학기 학습법도 마련됐다. 두산동아의 초등전문 이러닝 사이트 완두콩수학에서는 오는 20일까지 국내 최대 문항으로 구성된 '완두콩 문제은행' 서비스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초등 3~6학년의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완두콩수학 CF를 지인들에게 소문내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완두콩수학 알리기 이벤트'도 진행 중으로, 최종 선정된 1명에게는 갤럭시탭 10.1인치를 증정한다.
다음은 에듀클럽 선생님들이 알려주는 기말고사 준비 Tip
◆개념 정리하는 방식으로 준비
중학교 시험은 과목이 많고, 각 과목마다 중요도가 다르며, 선생님의 특징도 다르기 때문에 시험준비를 위한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평소의 리듬을 유지하며, 개념을 정리하는 식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과목 특성을 파악하고 선생님의 강조점 집중
시험을 잘 보는 학생들의 특징은 각 과목의 특성을 잘 파악해 각 과목 선생님이 수업 중에 강조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그러나 스스로 이런 특성을 파악하기 어렵다면 인지도가 높은 문제집을 풀거나 인터넷 강의를 활용해 시험 적중률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과목별 요약본 만들기
각 과목의 공부가 끝나면 시험 10분전에 간단히 볼 수 있는 요약집을 만드는 것도 좋다. 중요한 개념을 간결하게 정리해두고 시험 보기 직전에 다시 한 번 훑어보면 평소 공부할 때보다 몇 배는 집중이 잘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