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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리산둘레길․구룡계곡 오색단풍 향연

‘산이 붉고, 물이 붉게 비치니 사람도 붉게 물든다’

박진수 기자 | bjs0015@hanmail.net | 2011.10.18 13:58:23

[프라임경제] 가을. 가볍게 걸으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지리산둘레길이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산을 오르다 주위를 둘러보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단풍. 이를 보고 즐기는 호사가 부럽기만 하다.

지리산 단풍은 고지대부터 계곡과 능선을 따라 오색으로 곱게 물들고 있는데 그 모습은 지리산 산세와도 같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올 10월말쯤이면 곳곳이 단풍경관이 절정에 이르게 될 것으로 보이며, 작년보다 날씨상황이 좋아 더욱 화려한 자태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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