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 순천지소(지소장 서병용)는 숙식 보호청소년과 순천시 생활자전거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동천에서 순천만까지 약 40km를 자전거로 달리는 '2011 옐로우 프랜즈' 순환캠페인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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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보호복지공단 순천지소가 청소년과 함께하는 자전거캠페인 행사후 기념사진. | ||
옐로우 순환캠페인은 오는 31일 서울시 코엑스에서 실시하는 '출소자 HUG(허그) 후원의 날' 행사를 앞두고 출소자(비행청소년)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따뜻하게 감싸안자는 취지로 실시됐다.
국가형사정책사업의 중요한 한 부분인 출소자 지원 사업에 자원봉사자와 일반시민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해 서명운동, 1000원 행복기부, 출소자 허그 후원의 날 대국민 홍보를 실시했다.
순천지소 관계자는 "광주.전남지역 20세 미만의 위기 및 낙오청소년들에게 학교 및 사회부적응 문제를 해소시켜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보호선도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갱생보호공단의 새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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