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선호텔베이커리는 17일 시티델리카트슨 카페 ‘베키아에누보’ 6호점을 반포 서래마을에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베키아에누보 서래마을점은 아메리칸풍의 인테리어와 편안한 메뉴를 느낄 수 있게 하는 베키아에누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차별화된 공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베키아에누보 서래마을점은 고급스러운 매장 인테리어와 휴식 공간을 구성해 서래마을을 찾는 고객들에게 여유로움을 제공하고 탁 트인 테라스석을 구비해 문화의 거리인 서래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했다.
베키아에누보 서래마을점은 베키아에누보샐러드, 그릴드스테이크샐러드등 샐러드 18종과 피렌체샌드위치, 브리&가지샌드위치등 샌드위치 10종, 그 외에 뉴욕치즈케익, 당근케익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베키아에누보는 현재 도산점과 청담점등 총 6개점이 운영되고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