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제일제당과 CJ프레시웨이가 연세의료원과 포괄적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천연물 식의약품 및 환자식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
이를 위해 CJ제일제당은 지난 14일 CJ프레시웨이, 연세의료원과 함께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환자식, 건강관리식 및 천연물 식의약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CJ제일제당은 천연물 식의약품 및 환자식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CJ프레시웨이는 치료식과 건강관리식에 관한 연구개발을 연세의료원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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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제일제당 김철하 대표와 연세의료원 이철 원장, CJ프레시웨이 박승환 대표이사(좌측부터)가 지난 14일 CJ인재원에서 환자식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
연세의료원 이철 원장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세브란스의 노하우의 CJ그룹의 식품 및 제약 R&D 역량을 한 데 모아 환자실을 공동 개발한다면 환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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