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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프로야구 야구용품 최대 45% 할인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1.10.16 14:32:25

[프라임경제] 롯데마트는 그룹 계열 구단인 롯데자이언츠가 정규시즌 2위로 선전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것을 기념해, 우승을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오는 31일까지 서울 잠실점, 부산 동래점, 광주 상무점 등 60개 점포에서 ‘롯데’, ‘기아’, ‘두산’ 3개 프로 야구단의 아동용 야구용품을 최대 45%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아동용 야구모자(S/M)’를 시중가보다 35% 가량 저렴한 9800원에, ‘아동용 글러브(오른손잡이용)’를 시중가보다 37% 가량 저렴한 1만5800원에, ‘아동용 나무배트’를 시중가보다 45% 가량 저렴한 1만2000원에, ‘아동용 안전구’를 시중가보다 37% 가량 저렴한 3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역점, 중계점 등 85개 점포에서 ‘인기 가전상품 기획전’을 진행해, TV, 냉장고, 세탁기 등 행사 상품을 신한카드나 국민카드 또는 우리카드로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10%를 할인해준다.

이밖에, 롯데마트는 14일부터 전점 매장 내 롯데자이언츠 응원송을 내보내고, 플레이오프가 진행되는 부산 사직구장 인근 점포인 동래점에서 디지털파크 가전매장 내 전시된 TV를 통해 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별도의 응원 공간을 마련하며, 키즈부산점에서는 일부 직원들이 야구유니폼을 착용하는 등 각종 이벤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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