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마트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절임배추와 김치양념 등 김장재료 예약 판매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예약 판매를 통해 김장 재료를 구입할 경우 본격적인 김장철 대비 10%이상 저렴한 가격에 김장재료을 구매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구매한 김장재료는 오는 11월22일부터 12월31일까지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집에서 택배로 받을 수 있다.
주요 상품으로는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인 ‘HACCP’인증을 획득한 업체인 화원농협과 종가집 절임배추 10KG을 각1만7800원(화원농협)과 2만1500원(종가집)에, 절임배추와 함께 김장을 바로 담글 수 있는 김치 양념도 3만1500원(화원농협/3.0kg)과 3만9800원(종가집/5.5kg)에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는 최근 가격이 크게 오른 새우젓 등 김장 재료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새우젓 우수 산지인 충남 광천의 토굴 새우젓을 기존대비 40%이상 할인해 2kg에 1만9800원에 예약 판매한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