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롱샴이 프랑스 국립극단 ‘코메디 프랑세즈(사진)’의 아시아 투어를 후원한다.
오는 10월14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극단인 코메디 프랑세즈가 서울 국립극장에서 몰리에르의 고전 ‘상상병 환자’를 공연한다. 공연을 위해 제너럴 매니저 뮤리엘 마예트(Muriel Mayette)를 포함해 20명가량의 코메디 프랑세즈의 배우가 내한했으며, 무대는 코메디 프랑세즈의 무대 아티스트들에 의해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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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은 1979년 아시아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현재 한국의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에 35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다.
코메디 프랑세즈의 제네럴메니저 뮤리엘 마예트는 이번 이벤트에 대해 “롱샴과 함께 일하는 것은 프랑스 문화의 우수성을 문화와 더불어 창조적인 방법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릴 수 있다는데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롱샴의 CEO인 쟝 카세그랑(Jean Cassegrain) 또한 “이번 후원을 통해 코메디 프랑세즈가 그래왔던 것처럼 롱샴이 프랑스 브랜드의 모범적인 본보기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며 “아시아는 롱샴의 중장기 비전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고 이 독창적인 이벤트는 아시아에서의 롱샴의 존재를 기념하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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