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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다양한 모드 기능 ‘프리미엄 스마트 보일러’

자동·에코 세이브·취침 등 세가지 모드…사용자 편리성 및 환경 고려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10.10 10:33:45

[프라임경제] 린나이코리아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다양한 기능으로 편리함을 더한 ‘프리미엄 스마트 보일러’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린나이는 사용자 편의와 환경에 따라 세가지 모드가 가능한 ‘프리미엄 스마트 보일러’를 출시한다.
린나이 프리미엄 스마트 보일러(모델명 R530)는 사용자 편리성과 환경을 고려해 △자동 모드 △에코 세이브 모드 △취침 모드’ 등을 갖춰다. ‘자동 모드’로 스스로 실시간 실내외 온도를 측정해 자동으로 난방과 온수 온도를 알아서 맞춰 준다.

국내 최초 ‘에코 세이브 모드’로 일반 난방 대비 가스비와 이산화탄소를 14% 절감해 주며, 국내 최초 ‘취침 모드’로 설정 온도를 기준으로 숙면을 유지해 줄 수 있는 온도 패턴에 따라 난방을 해 준다.

‘스마트 비례제어 시스템’으로 설정 온도에 이르면 스스로 불꽃을 조절해 꼭 필요한 만큼만 난방을 해 가스비가 크게 절감된다. 친환경 ‘저녹스 버너’를 채택해 일산화탄소는 70% 이상, 질소산화물은 50% 이상 배출량이 감소된다.

‘스마트 디자인’으로 기존 보일러 대비 크기는 30% 이상, 무게는 17% 이상 줄였으며 바이올렛 도트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국내 최초 ‘컬러 LCD’를 적용한 실내온도조절기는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아이콘과 조그셔틀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국내 유일 ‘듀얼 CPU’ 적용으로 보일러의 오작동을 24시간 감시하고, 국내 최초 동결방지 ‘듀얼 히터’ 장착으로 매서운 한파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개방형 및 밀폐형 전기종에 ‘자동 물보충’ 기능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프리미엄 스마트 보일러는 자동 모드, 에코 세이브 모드, 취침 모드 등 똑똑하고 편리한 제품”이라며 “스마트 라이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최고의 보일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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