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해외건설협회는 21세기 해외건설을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3기 해외건설·플랜트(전직․전환) 취업 과정’을 오는 17일부터 11월29일까지 7주간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현장 경험과 실무에 능통한 강사진을 통해 심층적이고 체계적으로 시행된다. 뿐만 아니라 강의 과정을 해외공사 수주, 계약, 인력 및 자재 조달 등의 공통교육 및 해외건설 관리과정, Primavera 실습과정(공정관리)의 전문교육으로 나눠 실시하는 등 취업과 연계되도록 기획됐다.
해외건설협회는 해외건설 수주확대에 따른 우리기업의 전문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정부의 지원하에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되며 중식 및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교육신청은 오는 12일까지며 현재 지원자를 모집중이다.
문의처 : 해외건설협회 교육훈련실 (02-3406-1079,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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