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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스, ‘ktis 114’로 지역광고시장 공략

전화번호 광고책자, 자체 광고상품과 연계해 지역광고 시장 공략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1.09.28 12:40:29

[프라임경제] 케이티스(대표이사 노태석)는 지역광고지 ‘ktis 114’의 창간호가 발행됐다고 밝혔다.

‘ktis 114’는 전화번호부가 아닌 주변 상가 소개를 기본으로 하는 전화번호 광고책자로써 AD부문 지역광고TFT에서 기획ㆍ제작했으며 9월 첫 발행한 지역은 강남구 지역 5곳(청담동, 논현동, 삼성동, 신사동, 압구정동)으로 총 1만부가 배포됐다.

이 책자는 업체의 광고 및 주변 상가의 업종별 전화번호는 물론이고, 알뜰 살림정보, 건강정보 등 실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도 충실히 제공하고 있다.

또한, 케이티스는 이미 자체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광고상품인 콜링크 서비스와 우선번호안내에 이어 최근 모바일 광고 상품을 추가했으며, 향후 통합광고 플랫폼 구축과 함께 이들 상품을 연계한 결합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이티스 AD부문장 전병선 전무는 “10월에는 서울 서초구 및 인천시에서도 발행하고, 매월 지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결합상품과의 연계로 지역광고 시장을 리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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