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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콜센터 컨설턴트 가족 위한 음악회 개최

콜센터 새로운 인식전환 직업에 대한 자긍심 부여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1.09.26 12:20:38

[프라임경제] 대전시가 10월1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시콜센터협의회와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주관하는 ‘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콜센터 컨설턴트 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

   
대전시가 콜센터 컨설턴트 가족을 위해 오는 10월1일 저녁 7시에 음악회를 개최한다.
대전광역시는 컨택센터 업은 대전 인구의 0.8%에 달하는 1만2000여명이 종사하는 대규모 업종에 비해 시차원의 지원과 관심이 미흡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대전시는 지속적인 콜센터 유치와 정책 발전을 위한 지원책을 필요로 하고 컨설턴트에 대한 새로운 인식전환으로 컨설턴트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

‘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콜센터 컨설턴트 가족음악회’는 콜·컨택센터 임직원 및 가족과 일반시민이 대상이며,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시립교향악단 부지회자 류명우의 지휘로 비제오페라, 카르멘, 투우사의 노래 등을 지휘하고, 박완규, 팝페라 듀엣 ‘HUE’, 메조소프라노 박라현, 바리톤 길경호가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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