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주항공(대표 김종철)은 필리핀 취항 1주년을 맞아 인천-마닐라 노선 왕복 항공권을 17만원에 판매하는 사은대잔치를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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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취항 1주년을 맞이하는 제주항공은 마닐라 왕복 항공권을 17만원에 판매하는 사은대잔치를 진행한다. | ||
또 오는 11월24일 추첨을 통해 ACE 커플 목베개(50명)와 필리핀관광청에서 제공하는 필리핀여행세트(필리핀티셔츠 마닐라여행안내책자, 20명)도 선물로 준다.
이밖에 10월 한 달간 인천-마닐라 왕복항공권과 5성급 마닐라 호텔 숙박 및 10가지 특별혜택이 포함된 에어텔 상품을 판매한다. 수요일에 출발하는 2박4일 에어텔 상품은 최저 29만9000원(일정변경 불가)이며, 그 외 요일에 출발하면 39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3박5일 상품은 45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 에어텔 상품은 인천-마닐라 노선 왕복항공권과 5성급 마닐라 호텔 숙박 외에 △호텔 픽업서비스 △객실 업그레이드 △조식뷔페 △체크아웃 시간 오후 8시까지 연장 △마닐라 하프시티투어 제공(토요일 6시간) △객실 및 로비 무선인터넷 제공 △호텔 내 레스토랑·스파·카페 20% 할인 등 10가지 특별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
한편, 제주항공은 지난 해 11월24일 인천-마닐라, 11월25일 부산-세부 등 2개의 필리핀 노선을 정기노선으로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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