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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트홀, 기념콘서트 성황리 종료

 

박지영 기자 | pjy@newsprime.co.kr | 2011.09.23 14:59:45

[프라임경제] 농협중앙회 NH아트홀이 개관 기념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농협중앙회 NH아트홀은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을 비롯, 다문화가정 10가구, 농협 우수고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오후 2시에 개최한 기념콘서트를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콘서트에는 SBS예술단(지휘자 김정택), JK김동욱, 소프라노 김희정, 뮤지컬배우 김소현 등이 출연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NH아트홀은 ‘웃음의대학’과 ‘늘근도둑이야기’를 개관작으로 선정, 10월부터 본격적인 공연장 운영을 시작하면서 공연장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과 바로 연결된 NH아트홀은 1층과 2층에 걸쳐 총 400석 규모로 뮤지컬, 연극,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한 다목적 공연장이다.

농협중앙회 NH아트홀 관계자는 “NH아트홀이 역세권에 위치해 인접해 있는 여타 공연장들과 함께 강북의 새로운 문화허브로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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