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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이 된 바보.207x75cm. 한지에 수묵 채색. 2009년. | ||
허 작가는 故 노무현 대통령을 형상화한 ‘산이 된 바보’라는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민중의 목소리를 담은 40여점의 한국화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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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달용 작 '연리지' | ||
개관기념 초대전을 여는 '갤러리 생각상자'는 기업이윤을 문화예술 확산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는 '종이와 사람들' 후원으로 출발하는 새로운 개념의 비영리 갤러리다.
갤러리 생각상자 관계자는 "광주.전남지역을 주축으로 좋은 작업을 진행하는 신진.청년작가들을 발굴해 전시기회를 갖도록 최대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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