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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및 계열사 신입사원 439명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제주도 표선해수욕장 일원에서 ‘2011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 ||
[프라임경제] 현대건설 신입사원들의 한마당 축제인 '2011년 신입사원 하계 수련대회'가 지난 21일 제주도에서 막이 올랐다.
이날 현대건설 계열사 신입사원 439명은 동료들과 손을 잡고 뛰고 구르며 평생 잊지 못할 해변체육대회를 열었고. 수련대회는 23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신입사원 수련대회는 현대건설(253명)을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173명), 현대종합설계(4명), 현대스틸산업(2명), 현대C&I(2명) 등 총 5개 회사 신입사원 4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창회 부회장을 비롯해 현대건설 및 계열사 임원 18명도 참가해 신입사원들과 함께 했고, 21일 입소식을 마친 신입사원들은 표선해수욕장에서 공식적인 수련대회 행사로 씨름, 줄다리기, 수중기마전 등 해번 체육대회를 통해 단합과 화합의 정신, 끈끈한 동지애를 키웠다.
이어 22일에는 한라산 등반을 통해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함양하고, 저녁에는 조별로 준비한 퍼포먼스 공연을 펼치는 한편, 단합의 시간을 갖고 글로벌 리더 도약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1월 입사한 현대건설 신입사원들은 입사 이후 예비사원으로서 기본교양과 지식 등을 함양하며 지숙직과 사무직군으로 나뉘어 국내 현장 및 본사, 계열사에서 설계, 견적, 시공, 공무 등의 분야에서 실무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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