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건설이 해외 건설 역군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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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명수(왼쪽 두번째) GS건설 사장이 지난 20일 열린 ‘해외근무직원 가족초청행사’에서 해외근무 직원 가족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
이번 행사는 GS건설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해외근무자 가족들간 유대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지난 08년 첫 실시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CEO인 허명수 사장이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가족들을 격려했다. 허 사장은 사업총괄 사장(COO) 시절이던 지난 2008년에 이 행사를 기획해 지금까지 매년 이 행사에 참석하며 각별한 관심을 쏟아왔다.
허 사장은 “해외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국내외 시장에서 눈부신 성장과 발전이 가능했다”며 “해외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안전과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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