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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해외근무직원 가족초청행사

올해 4번째 행사, 허명수 사장 직접 격려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1.09.21 15:57:25

[프라임경제] GS건설이 해외 건설 역군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허명수(왼쪽 두번째) GS건설 사장이 지난 20일 열린 ‘해외근무직원 가족초청행사’에서 해외근무 직원 가족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해외 현장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 130여명과 직원 가족 370여명을 초청해 ‘해외근무직원 가족초청행사’ 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건설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해외근무자 가족들간 유대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지난 08년 첫 실시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CEO인 허명수 사장이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가족들을 격려했다. 허 사장은 사업총괄 사장(COO) 시절이던 지난 2008년에 이 행사를 기획해 지금까지 매년 이 행사에 참석하며 각별한 관심을 쏟아왔다.

허 사장은 “해외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국내외 시장에서 눈부신 성장과 발전이 가능했다”며 “해외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안전과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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