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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대한항공 외국인불법 파견, 이제 그만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09.21 09:48:36

   
대한항공조종사 노조는 실업대란을 겪고 있는 지금, 대한항공의 조종사 수입을 멈출 것을 촉구하고 있다.

   
대한항공조종사노조는 항공연대와 함께 조종사가 총단결해 회사의 탄압을 이겨낼 것을 결의했다.

   
대한항공조종사 노조는 항공연대와 함께 20일 국회 인근에서 외국인 불법 파견을 규탄하는 집회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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