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니기리와이규동 이명훈 대표가 아나운서 출신 MC 왕종근이 진행하는 한국경제TV ‘왕종근·이세진의 성공을 부르는 밤’에 출연해, 오니기리와이규동의 성공 스토리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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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7일 방송된 ‘일본식 삼각김밥, 오니기리- 1부’에 이어 오는 19일 방영되는 2부에서는 틈새시장을 찾아 끊임없이 노력해온 이명훈 대표의 인생과 경영 노하우, 그리고 비전 등에 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룰 것으로 알려졌다.
오니기리와이규동의 대표이자 한국프렌차이즈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명훈 대표는 지난 2003년 8월 이지은 레드클럽으로 프렌차이즈 사업을 시작해, 6년 간 대표적인 성공 프렌차이즈 브랜드로 이름을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
그 이후 일본 현지에서 경험한 오니기리(일본식 삼각김밥)와 규동(덮밥)을 유심히 이 대표는 새로운 사업 아이템 구상에 착수하기 시작했고, 오랜 기간 각고의 노력 끝에 삼각김밥·규동 전문점 오니기리와이규동을 탄생시켰다.
이 대표가 바라본 삼각김밥과 규동 전문점의 성공 가능성은 무궁무진했던 것. 실제로 삼각김밥은 가장 대중적인 음식으로 자리 잡았을 정도로 수요가 많고, 규동은 국내의 짜장면과 같이 일본 내 가장 서민적인 음식 중 하나다. 이 대표는 오니기리와 규동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맛의 정통성과 고유성은 살리면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메뉴를 구성한다면 승산이 있을 것으로 예측한 것이다.
결과론적으로 보면, 현재 오니기리와이규동은 150개 가맹점을 돌파한 프렌차이즈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오니기리’와 ‘규동’의 맛집으로 인식되고 있는 등 긍정적인 신호들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이 외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제TV ‘왕종근·이세진의 성공을 부르는 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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